농촌진흥청이 팽이버섯 '아람'과 느티만가닥버섯 '백마루24' 등 버섯 신품종과 버섯차 등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에 나섭니다. <br /> <br />농진청은 버섯 육종가와 농업인, 가공·수출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이색 버섯 품종과 가공제품을 개발하고, 해외 판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농촌진흥청은 앞으로 아시아 신흥 시장과 유럽 고급 식품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장갑열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장은 "중장기적으로 한국산 버섯을 알릴 수 있도록 품종-가공-수출을 연계한 협업 모형을 지속해서 보완·확산해나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505235582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